[속보]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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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28), 김길리(21·이상 성남시청), 이소연(32·스포츠토토), 심석희(29·서울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4분04초72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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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28), 김길리(21·이상 성남시청), 이소연(32·스포츠토토), 심석희(29·서울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4분04초72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메달이 걸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은 오는 19일에 열린다. 한국은 네덜란드, 이탈리아, 캐나다와 메달 경쟁을 펼친다.
한국은 역대 8차례 열린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1994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4연패를 거둔 뒤 2010 밴쿠버 대회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됐다. 이후 2014 소치 대회와 2018 평창 대회에서 다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뒤 2022 베이징 대회에선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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