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나' 이미숙, 화제의 '갸루' 메이크업으로 아이돌 변신
오세영 2026. 2. 15.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숙이 색다른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이미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가 아닌 다른 나를 느꼈던 행복한 하루"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서 그는 '갸루' 메이크업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존과는 색다른 이미지로 등장한 이미숙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 같다', '대박', '아이돌로 데뷔해도 될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미숙이 색다른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이미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가 아닌 다른 나를 느꼈던 행복한 하루”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서 그는 ‘갸루’ 메이크업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갸루는 소녀나 성인 여성을 뜻하는 영어 속어 Gal을 일본식 발음(갸루, ギャル)으로 읽은 데서 비롯한 말로, 특유의 화장법으로 화장한 여성을 뜻한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화려한 액세서리, 개성 강한 의상을 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갸루는 최근 복고·서브컬처 흐름과 넷플릭스 ‘불량 연애’의 키짱·미주 화제성으로 함께 유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과는 색다른 이미지로 등장한 이미숙의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 같다’, ‘대박’, ‘아이돌로 데뷔해도 될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이미숙은 1978년 제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로 데뷔 후, 지난해 드라마 ‘북극성’에 출연했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