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극장에서 봐야 이득” [이런뉴스]
김세정 2026. 2. 15. 06:02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 박정민 배우는 '밀수'에 이어 류 감독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으로서 북한 식당 종업원인 채선화(신세경)를 만나 감정이 흔들리는 박건 역을 연기합니다.
박정민 배우는 "(영화의) 감정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라며 "감정적인 균열을 느끼면서 그 이전과 이후의 액션이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입니다.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 분)이 희생된 정보원의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휴민트(humint)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을 의미하는 휴먼 인텔리전스(human intelligence)의 준말입니다.
영화는 블라디보스토크와 풍광이 비슷한 라트비아에서 촬영됐습니다. 배우마다 다른 액션 스타일도 내세워, 캐릭터와 그들이 지닌 감정, 상황 등에 따라 액션을 다르게 해 서사를 풍성하게 했습니다.
"극장에서 보는 게 이득"이라는 '휴민트' 박건 역 박정민 배우 인터뷰,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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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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