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국내 1호로 들여온 사이버트럭 공개 “내부 처음 봐” 전현무 깜짝(전참시)

서유나 2026. 2. 15.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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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국내 1호로 들여온 사이버트럭의 내부를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핸들이 혼자 움직이는 차를 타고 등장했다.

자율주행을 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소유주라는 것.

VCR에는 본인 차면서도 자율주행에 "와 이렇게 한다고?"라며 박수까지 치고 좋아하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겼고 전현무는 "리뷰 유튜버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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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국내 1호로 들여온 사이버트럭의 내부를 공개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 말미에는 김준수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김준수는 핸들이 혼자 움직이는 차를 타고 등장했다. 자율주행을 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소유주라는 것. 김준수의 매니저는 "덕후 기질이 너무 심하셔서 진짜 끝장을 보는 편"이라고 밝혔다.

김준수는 남다른 덕후력을 발휘했다. 영상을 보며 전현무가 "나 이 차 내부 처음 본다"며 놀라자 그는 차에 대해 설명하느라 말이 많아졌다.

김준수는 자율주행 차량이 사람 앞에서는 자동 브레이크에 알아서 끼어들기까지 한다는 자랑했다. VCR에는 본인 차면서도 자율주행에 "와 이렇게 한다고?"라며 박수까지 치고 좋아하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겼고 전현무는 "리뷰 유튜버같다"고 평했다.

한편 사이버트럭은 길이 5.7m, 폭 2.2m, 무게 3.1톤에 이르는 대형 트럭으로 기하학적이면서 각진 디자인과 메탈 소재의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다. 가격은 버전에 따라 6만990달러(한화 약 8356만 원)부터 9만9990달러(한화 약 1억 3696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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