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팀코리아!' 韓 쇼트트랙 선전 위해 출동한 '최가온-차준환', 레이스마다 시선 집중[밀라노 LIVE]

이현석 2026. 2. 15. 0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팀 코리아'의 선전을 위해 한국 동계올림픽 선수단 간판들이 출동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계주 준결선, 남자 1500m 준준결선, 준결선, 결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금메달 이후 최가온은 밀라노로 이동해 개인 일정을 소화한 후 이날 한국 쇼트트랙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까지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열렸다. 경기장 찾아 선수들 응원하는 차준환.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열렸다. 경기장 찾은 최가온.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팀 코리아'의 선전을 위해 한국 동계올림픽 선수단 간판들이 출동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계주 준결선, 남자 1500m 준준결선, 준결선, 결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대표팀의 일원들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최가온과 차준환이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열렸다. 경기장 찾은 최가온.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88.00점)을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다. 한국 설상 역사상 첫 금메달을 달성했다. 금메달 이후 최가온은 밀라노로 이동해 개인 일정을 소화한 후 이날 한국 쇼트트랙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까지 방문했다. 최가온은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열렸다. 경기장 찾은 차준환.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

이번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한 차준환도 응원을 위해 경기장을 다시 찾았다. 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개인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을 받아 181.02점을 기록했다. 쇼트까지 합산해 273.92점을 기록한 차준환은 출전한 24명 중 4위를 차지했다.

두 선수는 관중석에서 선수단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이어갔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