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쇼트트랙 노도희, 1000m 예선서 조 2위로 준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

금윤호 기자 2026. 2. 1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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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올림픽 무대에 나선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노도희(화성시청)가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노도희는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2조에서 1분30초097의 기록으로 준준결승에 올랐다.

한편 이날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는 노도희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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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생애 처음 올림픽 무대에 나선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노도희(화성시청)가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노도희는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2조에서 1분30초097의 기록으로 준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2조에서 출전한 노도희는 3위로 기회를 엿보다 6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공략해 2위로 올라섰다. 이후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4명 중 2명에게 주어지는 준준결승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한편 이날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는 노도희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가 출전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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