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3경기 만에 출전…팀은 브레멘 3-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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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공식전 3경기 만에 출전해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기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레멘에 3-0으로 이겼다.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호펜하임전과 DFB 포칼 8강 RB 라이프치히전에 연달아 결장했던 김민재는 이날 3경기 만에 출전 기회를 얻어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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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61분' 베를린, 함부르크에 2-3 패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공식전 3경기 만에 출전해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기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레멘에 3-0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바이에른 뮌헨은 18승3무1패(승점 57)를 기록, 선두를 질주했다. 15승6무1패(승점 51)의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격차는 승점 6점이다.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호펜하임전과 DFB 포칼 8강 RB 라이프치히전에 연달아 결장했던 김민재는 이날 3경기 만에 출전 기회를 얻어 풀타임을 소화했다.
가벼운 움직임을 보인 김민재는 볼터치 115회, 패스 성공률 94.2%, 경합 승리 2회 등 준수한 기록을 펼쳐 무실점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22경기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격진도 힘을 냈다. 해리 케인은 전반 22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았고, 3분 뒤에는 추가골까지 넣었다.
전반전을 2-0으로 마친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25분 레온 고레츠카가 쐐기골을 터뜨려 완승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같은 날 우니온 베를린의 공격수 정우영(27)은 함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 61분을 소화했지만 침묵했다.
정우영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 물러났다. 슈팅 없이 드리블 돌파만 1회 기록했다.
정우영의 이번 시즌 기록은 22경기 3골 1도움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함부르크에 2-3으로 졌고, 6승7무9패(승점 25)로 18개 팀 중 10위에 머물렀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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