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김준호, 4번째 올림픽도 ‘아쉽게’ 메달 없었다…구경민도 메달 없이 男 500m 마무리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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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와 구경민이 메달 획득에 성공하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김준호, 구경민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지난 남자 1000m에서 Top10에 진입한 구경민, 첫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김준호, 구경민은 각각 12, 15위에 오르며 남자 500m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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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와 구경민이 메달 획득에 성공하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김준호, 구경민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번 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와 구경민이 출전했다.

구경민은 대단히 좋은 출발을 보였다. 코너 구간도 큰 무리 없이 질주하면서 34초 80, 1위로 올라섰다. 7조 랸즈웬이 34초 76으로 넘어설 때까지 1위를 지켰던 그다.
지난 남자 1000m에서 Top10에 진입한 구경민, 첫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4번째 올림픽에 나선 김준호는 12조에서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가오팅위를 상대했다.
김준호는 초반 100m 강자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아쉬웠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를 찾고 질주했으나 34초 68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김준호, 구경민은 각각 12, 15위에 오르며 남자 500m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한편 ‘황제’ 조던 스톨츠는 33초 77,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1000m에 이어 500m까지 제패, 2관왕에 올랐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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