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우리꺼’ 남자쇼트트랙대표팀 황대헌-임종언-신동민, 올림픽 3연패 도전하는 1500m 조편성 분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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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1500m는 대한민국 쇼트트랙대표팀이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종목이다.
대표팀은 14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 출격한다.
남자 1500m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 대회까지 2차례(2002·2014년)를 제외한 모든 올림픽에서 금메달은 한국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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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500m는 대한민국 쇼트트랙대표팀이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종목이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임효준(중국 귀화·중국명 린샤오쥔), 2022년 평창 대회에서 황대헌(27·강원도청)이 금메달을 따냈다. 이전 올림픽에서도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안현수(러시아 귀화·러시아명 빅토르 안), 2010년 이정수(37·서울시청)가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대표팀은 14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 출격한다.

조편성도 공개됐다. 황대헌은 3조에 편성됐다. 류 샤오앙(중국)을 제외하면, 그를 위협할 만한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1000m 준준결선에서 실격당한 아쉬움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1000m 동메달리스트 임종언(19·고양시청), 신동민(21·화성시청)은 5조에 편성됐다. 펠릭스 뤼셀(캐나다), 트레이시 니얼(영국), 퀸튼 페르코크(프랑스), 니콜라스 안데르만(오스트리아)와 레이스를 펼친다. 뤼셀의 상승세를 간과할 수 없지만, 전략에 따라 2명 모두 준결선에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을 만하다.

밀라노ㅣ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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