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까지 선두 달렸는데…최혜진, LET 개막전 아쉬운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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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27)이 아쉽게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다케다는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해 김민솔, 배소현과 함께 공동 17위(12언더파 276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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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7타 줄인 찰리 헐, 짜릿한 역전 우승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27)이 아쉽게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다케다 리오(일본)와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했지만, 두 타를 줄이는 데 그쳐 우승 기회를 놓쳤다.
대회 마지막 날 무려 7타를 줄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정상에 올라 LET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윤이나는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고지원과 박혜준은 공동 9위(15언더파 273타)로 톱10에 진입했다.
다케다는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해 김민솔, 배소현과 함께 공동 17위(12언더파 276타)에 머물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를 앞둔 이동은은 공동 29위(9언더파 279타)에 자리했고,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출신의 방신실은 공동 39위(7언더파 281타)를 기록했다.
이달 초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준우승했던 양희영은 컷 탈락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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