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신발 벗었다..박정민 버리고 성시경과 농익은 '굿굿바이' 댄스 [핫피플]

하수정 2026. 2. 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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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GD시경'으로 변신한 성시경과 '굿 굿바이' 댄스를 선보였다.

강렬한 핑크빛 의상을 입은 'GD시경'으로 변신한 성시경은 게스트 화사를 맞이했고, 화사는 히트곡 '굿 굿바이'를 부르면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화사와 성시경은 '굿 굿바이'의 시그니처 댄스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화사는 하이힐까지 벗으면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화사의 무대가 끝나자, '모다 시경'을 탄생시킨 '미소천사'를 열창하면서 댄스곡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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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화사가 'GD시경'으로 변신한 성시경과 '굿 굿바이' 댄스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JPY 박진영은 "춤을 잘 추거나 시경이처럼 춰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계속 볼 수 있다"며 성발라의 댄스를 인정했고, 성시경은 지드래곤의 'MAMA' 시상식 의상으로 갈아입은 뒤 등장했다.

강렬한 핑크빛 의상을 입은 'GD시경'으로 변신한 성시경은 게스트 화사를 맞이했고, 화사는 히트곡 '굿 굿바이'를 부르면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화사와 성시경은 '굿 굿바이'의 시그니처 댄스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화사는 하이힐까지 벗으면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화사의 무대가 끝나자, '모다 시경'을 탄생시킨 '미소천사'를 열창하면서 댄스곡을 이어갔다.

/ hsjssu@osen.co.kr

[사진]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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