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ET 사우디 인터내셔널 4위…윤이나는 6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혜진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우승 헐 [LET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yonhap/20260214224527305fard.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혜진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다케다 리오(일본)와 함께 공동 1위를 달린 최혜진은 이날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LET 2026시즌 개막전 우승 기회를 놓쳤다.
4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LET 통산 5승을 달성한 헐은 우승 상금 75만달러(약 10억8천만원)를 받았다.
이와이 아키에(일본)와 카산드라 알렉산더(남아프리카공화국)가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로 1타 차 공동 2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혜진 외에 윤이나가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고지원과 박혜준은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환자 사망' 구속 양재웅 병원 주치의, 4개월 만에 보석 석방 | 연합뉴스
- 설 연휴 맞아 땔감 구하려다…벌목 중 나무에 부딪힌 80대 사망(종합) | 연합뉴스
- [쇼츠] 최민정도 구경민도 '중국인'…실수 아니면 고의? | 연합뉴스
- 영광 공동주택 외벽 마감재 들뜸 현상…27명 대피 | 연합뉴스
- 나주 반려견놀이터서 낚싯바늘 박힌 빵 발견…사실관계 조사 중 | 연합뉴스
- [올림픽] '한국 1호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 | 연합뉴스
- "자녀는 평소에도 보잖아요"…차례 대신 라이딩 선택한 신중년 | 연합뉴스
- [샷!] "'몽골 아기 블러셔'라니…실망스럽다" | 연합뉴스
- 여자후배에 "내 보석, 좋아해"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 연합뉴스
- 거리서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벌금 7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