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내려간 바지 지퍼에 '깜짝'…세상 힙한 로우라이즈 패션[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2. 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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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매혹적인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유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Chocolate curl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짙은 초콜릿 색상의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히피펌까지 완벽 소화하다니", "안유진 미모가 다했다", "스타일링이 너무 힙해서 놀랐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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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매혹적인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유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Chocolate curl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진 SNS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짙은 초콜릿 색상의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인형 같은 미모에 더해진 자유분방한 컬은 안유진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안유진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안유진의 파격적인 패션이다. 그는 파란색 크롭 티셔츠에 검은색 후드 집업을 매치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여기에 골반에 걸쳐 입은 데님 스커트 사이로 속옷 라인이 살짝 보이는 연출로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

ⓒ안유진 SNS

무엇보다 바지 지퍼를 과감하게 내려 입은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트렌디한 '로우 라이즈' 패션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안유진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히피펌까지 완벽 소화하다니", "안유진 미모가 다했다", "스타일링이 너무 힙해서 놀랐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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