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마지막회 결말…시즌2 제작은?

2026. 2. 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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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최종회 결말을 앞두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는 기존 방송 시간보다 10분 늘어난 확대 편성을 확정하며 부패 권력을 향한 이한영(지성)의 처절한 심판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14일 방송된 MBC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한영(지성)은 절대 악 신진(박희순)을 직접 체포해 법정에 세웠다.

지성과 박희순의 최후의 대결이 펼쳐진 MBC '판사 이한영' 최종회는 14일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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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최종회 결말을 앞두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는 기존 방송 시간보다 10분 늘어난 확대 편성을 확정하며 부패 권력을 향한 이한영(지성)의 처절한 심판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판사 이한영'

앞서 지난 13화에서 이한영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강신진(박희순)의 습격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것도 모자라, 믿었던 유세희(오세영)의 배신으로 우교훈(전진기) 살인 사건의 공범이라는 억울한 누명까지 쓰게 된 것이다. 벼랑 끝에 몰린 이한영이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타개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이한영을 돕기 위해 김진아(원진아), 석정호(태원석), 박철우(황희) 등 일명 '판벤저스' 팀이 총출동해 화력을 보탠다. 공개된 예고 스틸에서는 김진아와 박철우가 강신진을 향해 주저 없이 총구를 겨누는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이 포착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판사 이한영'

14일 방송된 MBC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는 한영(지성)은 절대 악 신진(박희순)을 직접 체포해 법정에 세웠다. 재판에서 신진은 자신의 범죄를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한 희생'이라 포장하며 궤변을 늘어놓았지만, 한영은 "정의는 특별하지 않다"고 일갈하며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끝까지 발버둥 치는 신진을 뒤로하고 한영은 회귀한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여운을 남겼다. 이로써 한영은 전생의 악연을 끊고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며 정의 구현을 완성했다.

지성과 박희순의 최후의 대결이 펼쳐진 MBC ‘판사 이한영’ 최종회는 14일 방송됐다. 한편,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시즌2 제작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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