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현 셰프 “암 재발로 ‘흑백1’ 출연 불발‥현재 건강? 무리만 안하면 돼”(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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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천상현이 '흑백요리사1' 출연이 무산된 이유를 전했다.
2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8회에는 '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천상현, 송훈, '중식마녀' 이문정,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한 천상현은 '흑백요리사1'에 섭외를 받았지만 "몸이 좋지 않아서 출연을 못했다"며 "그때 암이 재발했던 상황"이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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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천상현이 '흑백요리사1' 출연이 무산된 이유를 전했다.
2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8회에는 '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천상현, 송훈, '중식마녀' 이문정,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천상현은 '흑백요리사2' 출연 계기를 묻자 원래 시즌1 출연 계약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천상현은 "그런데 내가 병이 있다. 암 수술을 했다. 재발해서 시즌1에 못 나갔다. 그걸 기억해뒀다가 1년 후 다시 '셰프님 건강 어떠세요?'하시더라. '일상 생활 지장 없고 운동하고 일도 해요'라고 해서 시즌2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금 건강상태를 묻자 천상현은 "지금은 아주 좋다.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주방일도 한다. 무리만 안 하면 된다.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천상현은 암 투병 중이다.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한 천상현은 '흑백요리사1'에 섭외를 받았지만 "몸이 좋지 않아서 출연을 못했다"며 "그때 암이 재발했던 상황"이라고 털어놓았다. 천상현은 "지금은 두 번의 수술을 거쳐 항암제를 먹고 있다. 폐를 두 번 잘라냈다. 하루에 한 번 씩 항암제를 먹는다. 머리에 종양도 하나 있는데 뇌수막종이 의심된다고 하더라. 방사능 치료와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소음성 난청도 있어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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