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모친, 방송 최초 공개..子과 똑닮은 눈매 "아기 산삼 구해서 먹여"

하수정 2026. 2. 14.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시경의 어머니가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성시경의 모친은 "1살 반까지는 굉장히 몸이 약했다. 어디서 아기 산삼을 구해 으깨서 먹인 후에 건강해졌다. 탈 없이 잘 컸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성시경의 어머니가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유재석, 가수 박진영, 아이유, 임진모 음악평론가, 윤종신, 박경림, 최화정 등 다양한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등장한 가운데, 성시경의 어머니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의 모친은 "1살 반까지는 굉장히 몸이 약했다. 어디서 아기 산삼을 구해 으깨서 먹인 후에 건강해졌다. 탈 없이 잘 컸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가수하리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며 "지금 기억하면 한 살 반, 말 트이기 시작했을 때 장난감 마이크 보면 '창밖의 여자'를 부르는데 그렇게 흉내를 잘 내더라. (2000년 '내게 오는 길'로 데뷔했을 때) 집안에서 난리가 났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들 다 난리가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