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외국에서도 빛난 미모…툭툭이 타고 함박웃음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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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는 14일 오후 카리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해외여행 중인 듯 이국적인 거리에서 현지 이동 수단인 '툭툭이'에 몸을 싣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글로벌 인기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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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에스파 카리나가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는 14일 오후 카리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해외여행 중인 듯 이국적인 거리에서 현지 이동 수단인 '툭툭이'에 몸을 싣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회색 민소매 톱을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그녀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카리나는 손으로 턱을 괸 채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손을 입가에 대고 무언가를 외치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옆태와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글로벌 인기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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