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2세 생일 파티 포착

이승훈 기자 2026. 2. 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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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4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4일 이해리는 개인 SNS에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올해도 지긋지긋한 동서남북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남은 시간도 알차게 써볼게요. 해리 벌스데이 투 미!"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비치로 데뷔한 후 강민경과 매년 생일을 함께 하고 있는 이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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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다비치 이해리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4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4일 이해리는 개인 SNS에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올해도 지긋지긋한 동서남북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남은 시간도 알차게 써볼게요. 해리 벌스데이 투 미!"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1985년 2월 14일에 태어난 이해리는 올해 42세가 됐다. 이해리가 언급한 동서남북은 강민경이 이해리의 생일 선물을 추첨하기 위해 시작한 게임으로 고가의 럭셔리 명품 브랜드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다비치 강민경 SNS

다비치로 데뷔한 후 강민경과 매년 생일을 함께 하고 있는 이해리다. 강민경 역시 "초콜릿 데이에 태어난 평생 놀리고 싶은 사랑하는 어떤 언니 생일"이라며 이해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해리는 2022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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