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동점 허용한 젠지, 3세트 승리... 2대 1로 앞서가

박상진 2026. 2. 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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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을 허용했던 젠지가 3세트를 가져가고 2대 1로 앞서갔다.

1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2라운드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잭스-문도-말자하-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트는 자헨-판테온-라이즈-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3세트 역시 젠지가 바텀에서 킬을 내며 경기를 시작했다.

결국 31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한 젠지가 3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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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을 허용했던 젠지가 3세트를 가져가고 2대 1로 앞서갔다.

1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2라운드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잭스-문도-말자하-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젠지 e스포트는 자헨-판테온-라이즈-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3세트 역시 젠지가 바텀에서 킬을 내며 경기를 시작했다. 2세트 다소 방만한 경기를 보였던 젠지는 초반부터 압박을 통해 주도권을 가져오려 했지만 DK도 거세게 저항하며 만만찮은 모습을 보였다.

젠지가 5천 골드 이상 앞선 가운데 바론까지 챙겼고, 골드 격차는 1만을 넘겼다. DK 역시 과하게 들어온 상대를 잡아내고 흐름을 한 번 멈췄다.

그러나 골드 격차가 이미 큰 상황에서 DK가 상대 드래곤 영혼이 걸린 교전에서 최선의 플레이를 보였지만 결국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젠지가 킬을 더 거뒀다. 결국 31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한 젠지가 3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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