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엘리트 코스 밟는 무용수 딸 걱정뿐 “대학 잘 갔으면” 간절(놀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딸을 위해 기도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6회에서는 정준하, 박명수와 함께하는 '쉼표, 클럽' 번개 모임이 이루어졌다.
대학 진학을 앞둔 딸을 둔 박명수는 가장 간절했다.
박명수는 손을 구석구석 만지며 "우리 은서 대학 좀 잘 가게 해주십시오. 선생님, 우리 민서 대학 좀 잘"이라고 기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딸을 위해 기도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6회에서는 정준하, 박명수와 함께하는 '쉼표, 클럽' 번개 모임이 이루어졌다.
이날 '쉼표, 클럽' 회원들과 역사 탐방을 위해 오죽헌에 간 유재석은 해설사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율곡 이이 동상 앞에서 "손가락만 왜 저런지 아시냐. 율곡 이이 선생님 손가락을 만지면 공부를 잘한다는 말이 있다"며 "학부모님들 나오시라"고 권했다.
정준하는 "우리 아들한테 전해줘야지"라며 가장 먼저 손을 만졌고 하하 또한 졸업식인 아들 드림이를 생각했다. 유재석도 "지호, 나은이도 그래 하고 싶은 거 해라"라면서도 손을 만질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대학 진학을 앞둔 딸을 둔 박명수는 가장 간절했다. 박명수는 손을 구석구석 만지며 "우리 은서 대학 좀 잘 가게 해주십시오. 선생님, 우리 민서 대학 좀 잘"이라고 기도했다. 유재석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이라고 모두를 대표해 정중하게 청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무용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명문 예술 중학교 예원학교를 거쳐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母와 천륜 끊은 장윤정, 74세 아빠에겐 헌신 “팔순 잔치 대신 단둘이 여행” (장공장장윤정)
- ‘같이 삽시다’하차 박원숙 유럽 살롱 옮겨놨나…싹 뜯어고친 카페 인테리어
-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 3년…아들 졸업식서 ‘훈훈’ 가족 사랑 전해
- 박호산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며 안절부절못해 전처 재혼 알아” (남겨서 뭐하게)[어제TV]
- ‘백사장3’ 첫방 어땠나 ‘모친상’ 백종원, 프랑스 10억 거리에 한식 도전장 [어제TV]
- ‘운명전쟁49’ 26세 20년 차 무속인, MC몽 예언했던 아기무당이었다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30기 미모의 영자, 33살인데 “서울 아파트 마련” 너무 완벽해 (나는 솔로)[어제TV]
- 민희진, 255억 뱉어내야 하는 ‘완패’ 하이브 방시혁 위로 “고생했다”[종합]
- 송가인 맞아? 트롯 선녀·검객 변신은 무죄 “서양 판타지 인기? 이게 한국의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