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변함없는 미모...시크미 철철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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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희애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모르지만, 너무 멋진 전시였어요! 끝나기 전에 가보길 잘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애가 검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희애는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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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희애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잘 모르지만, 너무 멋진 전시였어요! 끝나기 전에 가보길 잘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애가 검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에 단발도 찰떡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 사진|인스타그램
김희애. 사진|인스타그램
김희애는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김희애는 5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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