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아이브 레이 협업 '미니두쫀쿠 4입' 단독 출시…팬덤 겨냥 냉동 디저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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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K-팝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냉동 디저트 '미니두쫀쿠4입'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SNS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를 상품화해 팬덤과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 상품으로 선보였다.
GS25는 레이의 감성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 기획을 통해 팬덤과 일반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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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미니두쫀쿠 4입을 선보였다. [제공=GS2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552793-3X9zu64/20260214181024421ftro.jpg)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K-팝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냉동 디저트 '미니두쫀쿠4입'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SNS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를 상품화해 팬덤과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 상품으로 선보였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과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구현하고, 시간이 지나도 식감과 풍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했다.
신제품은 '작게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한입 크기의 간편성과 함께 칼로리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맞춘 냉동 디저트 형태로 즉흥 구매와 재구매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는 레이의 감성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 기획을 통해 팬덤과 일반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K-팝 아티스트와 전문 제조사의 협업을 통해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