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11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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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인천도시공사는 14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6-23으로 이겼다.
12승 1패가 된 인천도시공사는 최근 11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1위를 굳게 지켰다.
전반을 14-8로 크게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김진영이 혼자 9골을 터뜨렸고 이요셉은 6골에 도움 7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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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하남시청전 MVP로 뽑힌 인천도시공사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yonhap/20260214173530510haga.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인천도시공사는 14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6-23으로 이겼다.
12승 1패가 된 인천도시공사는 최근 11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1위를 굳게 지켰다. 반면 하남시청은 6승 7패, 3위를 유지했다.
전반을 14-8로 크게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김진영이 혼자 9골을 터뜨렸고 이요셉은 6골에 도움 7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골키퍼들도 안준기가 방어율 56.3%(9/16), 이창우는 40%(10/25)로 선방했다.
하남시청은 경기 종료 약 5분 전까지 7골이었던 격차를 3골까지 좁힌 것에 위안을 삼게 됐다.
14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2승 1패) 26(14-8 12-15)23 하남시청(6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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