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알바'로 500만원 벌었다 "영업팀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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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초아의 과거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데뷔 전 판촉 알바로 월 500 벌었다는 아이돌'이라는 글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초아는 "스무 살에 IPTV 판촉 영업 아르바이트로 팀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한 달에 500만 원 이상 벌고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1990년생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메인보컬로서 활약을 펼쳤으나 2017년 탈퇴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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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의 과거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데뷔 전 판촉 알바로 월 500 벌었다는 아이돌'이라는 글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은 2024년 KBS JOY '이십세기 힛트송'에 출연한 초아가 과거 일화를 고백한 장면을 조명했다.
당시 초아는 "스무 살에 IPTV 판촉 영업 아르바이트로 팀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한 달에 500만 원 이상 벌고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고객이 두 시간 동안 물어도 친절하게 설명할 만큼 성실한 직원이었다고.
초아는 과거 다른 방송에서도 아르바이트한 일화를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1살에 늦게 데뷔했다. 고등학교 때 연습생 생활을 5개월 정도 했는데 회사가 파산했다"며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판매 영업 실적으로 서울에서 1등을 찍었다. 영업왕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어긋나지만 어차피 영업이고 내 건수니까 하루 12시간 일을 했다. 1년 정도 했는데 쓸 거 다 쓰고도 2,000만 원이 남더라"라고 털어놔 감탄을 안겼다.
1990년생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메인보컬로서 활약을 펼쳤으나 2017년 탈퇴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탈퇴 이유에 대해 "아이돌을 꿈꿔서 데뷔하게 됐지만 이게 더 이상은 내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힘들 때 블랙핑크, 트와이스 그런 친구들이 신인으로 나왔다"라며 "나는 여기가 고점이고 최대치 노력을 다 해서 더 하면 반 미치겠다고 생각해 탈퇴를 결심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MHN DB, KBS JOY '이십세기 힛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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