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주차·돌봄·문화에 공공임대까지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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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최근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왜관읍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국비 100억 원 등 총 282억 원이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 면적 7천311㎡ 규모로 조성됐다.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는 스마트 주차장 62면, 1층에는 왜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총무과, 로컬푸드 전시장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개발과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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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최근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왜관읍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국비 100억 원 등 총 282억 원이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 면적 7천311㎡ 규모로 조성됐다.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는 스마트 주차장 62면, 1층에는 왜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총무과, 로컬푸드 전시장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개발과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배치됐다. 3층은 다목적실, 다함께돌봄센터, 생활체육시설, 음악문화교실 등 주민 소통·교육 공간이 마련됐다. 4층에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도농교류복합문화센터를 조성했다.
옆에는 경북도개발공사가 5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통합공공임대주택도 함께 들어섰다. 지하 1층, 지상 7층, 연 면적 1천573㎡ 규모로 30세대 입주가 가능해 행정과 주거가 맞닿는 구조로 만들었다.
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이 주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열린 시설로 자리 잡도록 더 편리한 행정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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