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 모덴베리코리아와 손잡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제국과 모덴베리코리아가 손을 잡는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4일 "스타제국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에이프릴 이진솔 등의 소속사로, 최근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어 회사 관계자는 "명성 있는 연예 기획사인 스타제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스타제국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제국과 모덴베리코리아가 손을 잡는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4일 "스타제국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에이프릴 이진솔 등의 소속사로, 최근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스타제국은 쥬얼리·제국의 아이들·나인뮤지스 등 다수의 아티스트 제작 경험과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갖춘 기획사로, 음악 산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이어 회사 관계자는 "명성 있는 연예 기획사인 스타제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스타제국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번 협력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어떤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복값이 60만 원?" 논란 뒤엔... '정복 대신 생활복' 변화 있었다-경제ㅣ한국일보
- 김어준 흔들리나, '뉴스공장' 구독자 2만명 감소..."필요 이상의 권력 행사해"-사회ㅣ한국일보
- 김수영, '개콘' 폐지 후 마트 판매원 된 근황... "사업 실패로 큰 빚"-문화ㅣ한국일보
- ‘구독자 50만’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사회ㅣ한국일보
-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한 결정"-문화ㅣ한국일보
- 지지율 바닥 친 날, 배현진 '징계' 한 장동혁... 한동훈 "공당으로서 자해 행위"-정치ㅣ한국일보
- 충주맨, 직접 밝힌 퇴사 결심 "이젠 자유의 몸… 정치는 절대 아냐" [직격인터뷰]-문화ㅣ한국일보
- 롯데 선수 4명, 대만 스프링 캠프 중 불법 게임장 방문... "귀국 조치"-스포츠ㅣ한국일보
- 배우 최정윤, 재혼 깜짝 발표 "상대는 5세 연하"-문화ㅣ한국일보
- '징역 7년' 이상민 선고 직후 "아빠 사랑해" 울려 퍼진 법정-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