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타마요-양홍석 돌아오는 LG, 마레이 몸살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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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칼 타마요와 양홍석의 복귀에도 완전체를 구성하지 못한다.
아셈 마레이가 몸살로 결장한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마레이가 몸살에서 회복하지 못해 DB와 경기에서 쉬기로 했다고 한다.
마레이의 공백은 마이클 에릭과 타마요, 양홍석, 박정현 등이 메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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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원주 DB와 시즌 5번째 대결을 펼친다.
LG는 28승 12패로 단독 1위다. 하지만, 2위 안양 정관장과 격차는 2경기에 불과하다. DB는 25승 14패로 LG와 2.5경기 차이의 3위.
LG는 이번 시즌 DB와 맞대결에서 2승씩 주고받았다.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려면 DB를 물리치고 연패를 당하지 않아야 한다. LG는 지난 10일 대구 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일격을 당했다.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타마요와 양홍석이 13일 오후 훈련을 소화했다. 두 선수는 출전시간 조절을 하더라도 이날 복귀하는 게 확정이었다.
다만, 다른 선수들이 훈련을 할 때 마스크를 쓴 마레이는 지켜만 보고 있었다.
마레이는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출전시간 관리를 받았다. 이날 훈련에서는 몸살 기운으로 훈련에 빠졌다.
이날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마레이는 결장한다.

마레이의 공백은 마이클 에릭과 타마요, 양홍석, 박정현 등이 메워야 한다.
마레이는 DB와 이번 시즌 4차례 맞대결에서 27분 45초 출전해 12.5점 13.8리바운드 3.8어시스트 1.8스틸을 기록했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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