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17년 만 압구정에…"20대 때 걸어가면 난리 났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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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과 압구정 데이트를 즐기며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시아는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아들 백준우와 함께 압구정 데이트에 나섰다.
17년 만에 압구정에 왔다는 정시아는 "20대 때 맨날 여기서 놀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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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과 압구정 데이트를 즐기며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시아는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아들 백준우와 함께 압구정 데이트에 나섰다. 정시아는 "준우가 갑자기 훈련을 쉬게 돼서 좋은 시간을 가져보려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정시아는 "동계 끝나서 굉장히 힘든 상황인데, 놀면서 회복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쉬어야 하는데, 불려 나와서 짜증 났다. 여자친구도 아니고 엄마랑 나와서 얼마나 짜증 나겠냐"라며 아들의 심정을 대신 말하기도. 두 사람이 밖에 나온 건 오랜만이라고.


정시아는 "둘이 밖에 나온 건 초등학교 때? 운동 시작하고는 거의 없다. 훈련만 쫓아다녔지"라며 "집에선 많이 노는데, 밖에 나온 건 오랜만인 것 같다. 집에서 게임 메이트다"라고 자랑했다.
17년 만에 압구정에 왔다는 정시아는 "20대 때 맨날 여기서 놀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시아는 "그때 여기 걸어가잖아? 그럼 난리 났다. 걸어가면 다 쳐다보고 난리 났다니까?"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러나 준우는 고개를 저으며 "잘 모르겠다"라며 "그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시아는 "왜 안 믿어? 섭섭한데"라고 "내가 지금 40대 후반이어서 그렇지, 20대 땐"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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