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배현진 징계'에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
손형안 기자 2026. 2. 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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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어제 당 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정지 1년이란 중징계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 해 드려 송구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연휴 시작 첫날인 오늘 한 전 대표는 SNS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하면서 결국, 따듯한 봄이 올 것이라 믿고 변함없이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배현진 의원 징계에 대해선 원칙대로 윤리위가 결정한 사항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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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어제 당 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정지 1년이란 중징계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 해 드려 송구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연휴 시작 첫날인 오늘 한 전 대표는 SNS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하면서 결국, 따듯한 봄이 올 것이라 믿고 변함없이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어 좋은 정치는 상식을 지키는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좋은 정치를 꼭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배현진 의원 징계에 대해선 원칙대로 윤리위가 결정한 사항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형안 기자 s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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