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나눔 논란에 입 열었다 "사실 아니라 대응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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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관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심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현장을 다녀온 A씨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물건이)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이었고다. 어른 옷·가방·신발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에 황정음은 "감사하다. 사실이 아니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라고 댓글을 달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지난 12일 '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를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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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현서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관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심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현장을 다녀온 A씨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물건이)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이었고다. 어른 옷·가방·신발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는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쇼핑백도 챙겨주셨고 너무 친절했다. 덕분에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며 나눔 현장을 설명했다. 이에 황정음은 "감사하다. 사실이 아니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라고 댓글을 달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지난 12일 '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각종 장난감이 뒤섞여있는 채 놓여있었다. 이와 함께 그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라며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분리수거 귀찮고 버리기 싫으니까 저렇게 놔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20204년 이혼 절차를 밟으며 남남이 됐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회삿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사진=MNH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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