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병 부르는 백진희, 뭔가 달라진 비주얼…드라마 흥행 이끄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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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니 케이크를 두 손에 받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위 초에 불이 켜진 상태로, 백진희가 입을 벌린 채 밝게 웃으며 케이크를 옆으로 들어 올려 생일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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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백진희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니 케이크를 두 손에 받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분홍색 "Happy Birthday" 장식과 곰 모양 토퍼, 하트 장식이 꽂혀 있고, 크림 위에는 작은 색색의 스프링클이 더해져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위 초에 불이 켜진 상태로, 백진희가 입을 벌린 채 밝게 웃으며 케이크를 옆으로 들어 올려 생일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깔끔한 실내 배경과 차분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이를 본 팬들은 "아유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진희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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