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이번 변신도 대성공…美 캘빈쇼 빛낸 오피스룩 "이런 CEO면 야근 환영"

김희원 기자 2026. 2. 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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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캘빈쇼를 빛냈다.

제니는 13일(현지시각)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허드슨 야드의 더 셰드에서 열린 캘빈 클라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그가 착용한 캘빈쇼 콜렉션은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의 주도 아래 이뤄진 의상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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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Korea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캘빈쇼를 빛냈다.

제니는 13일(현지시각)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허드슨 야드의 더 셰드에서 열린 캘빈 클라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은은하게 초록 빛이 도는 아이보리 셋업의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브라운색 벨트, 킬힐, 검은색 뿔테 안경을 매치하며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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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가 착용한 캘빈쇼 콜렉션은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의 주도 아래 이뤄진 의상이다. 이번 콜렉션에서는 넓은 어깨선이 도드라지는 블레이저, 존재감이 부각되는 민소매 수트 등 직선 라인이 주를 이룬 예리한 테일러링이 시선을 끌었다.

수트 차림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제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런 CEO가 있다면 야근도 좋다", "너무 세련됐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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