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이번 변신도 대성공…美 캘빈쇼 빛낸 오피스룩 "이런 CEO면 야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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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캘빈쇼를 빛냈다.
제니는 13일(현지시각)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허드슨 야드의 더 셰드에서 열린 캘빈 클라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그가 착용한 캘빈쇼 콜렉션은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의 주도 아래 이뤄진 의상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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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캘빈쇼를 빛냈다.
제니는 13일(현지시각)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허드슨 야드의 더 셰드에서 열린 캘빈 클라인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은은하게 초록 빛이 도는 아이보리 셋업의 수트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브라운색 벨트, 킬힐, 검은색 뿔테 안경을 매치하며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이날 그가 착용한 캘빈쇼 콜렉션은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의 주도 아래 이뤄진 의상이다. 이번 콜렉션에서는 넓은 어깨선이 도드라지는 블레이저, 존재감이 부각되는 민소매 수트 등 직선 라인이 주를 이룬 예리한 테일러링이 시선을 끌었다.
수트 차림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제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런 CEO가 있다면 야근도 좋다", "너무 세련됐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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