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조, 활동명 '준'으로 바꿨다…오늘 12시 신곡 발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 2. 14.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키조가 준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신곡을 낸다.

준은 밸런타인데이인 오늘(14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블루'(MY BLUE)의 첫 번째 선공개 싱글 '와이 두 유 러브 미'(WHY DO YOU LOVE ME)를 발매한다.

미니 1집 '마이 블루'는 준에게 음악을 시작했던 이유이자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게 해준 원동력 같은 앨범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준. 노 모어 블루 제공


싱어송라이터 키조가 준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신곡을 낸다.

준은 밸런타인데이인 오늘(14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블루'(MY BLUE)의 첫 번째 선공개 싱글 '와이 두 유 러브 미'(WHY DO YOU LOVE ME)를 발매한다.

미니 1집 '마이 블루'는 준에게 음악을 시작했던 이유이자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게 해준 원동력 같은 앨범이다.

데뷔하기 전인 2021년부터 적어 내려간 이야기가 2023년에 노래가 되고, 2026년에 이르러 세상에 공개되기까지의 5년 여정이 이번 앨범에 담길 예정이다.

준은 소속사 노 모어 블루를 통해 "자신의 삶과 꺼내기 어려운 내면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내는 아티스트에게 위로를 받으며 음악을 시작했다. 그런 노래를 쓰는 것이 음악을 시작한 순간부터 오래도록 동경해 온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빅나티의 '정이라고 하자'(Feat. 십센치)를 공동 작곡해 주목받은 준은 이날 첫 선공개곡 '와이 두 유 러브 미'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두 번째 선공개곡 '낫싱 위드아웃 유'(NOTHING WITHOUT YO)를 발표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블루'는 오는 3월 14일 공개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