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돌아왔다. 질문?” 복귀 첫 완전체 화보 떴다 [지금뉴스]
서재희 2026. 2. 14. 10:42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표를 앞두고 첫 완전체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영국, 일본 등 15개국·지역의 잡지 GQ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인터뷰를 통해 새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생각도 밝혔습니다.
이들은 "우리는 모두 개인으로서의 자신보다 팀을 더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팀으로 데뷔했고, 그것이 우리 정체성"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에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경찰이 비상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공연장을 밀집도에 따라 4구역으로 나눠 인파를 집중 관리하고 폭행·난동·테러 등에 대비해 경찰특공대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은 190여 개 나라에 생중계됩니다.
KBS 뉴스 서재희입니다.
(영상편집: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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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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