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딸 이지연, 반포 럭셔리 자택 최초공개‥종합운동장이 발 아래 ‘로열 조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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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연이 서초구 집을 최초 공개했다.
2월 11일 채널 '이진연입니다만'에는 '반포 럭셔리 아나운서 이지연 집 최초공개 (전집 알바 이지연의 전 부치기 팁 대방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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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연이 서초구 집을 최초 공개했다.
2월 11일 채널 '이진연입니다만'에는 '반포 럭셔리 아나운서 이지연 집 최초공개 (전집 알바 이지연의 전 부치기 팁 대방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연은 "주거침입 사건이 벌어졌다. 제작진이 저희 집에 갑자기 와서 전을 부치라고 한다"라며 "민족의 명절 설이기 때문이다. 저는 며느리라 명절마다 전을 부치고 있다.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오라고 허락해 줬다"라고 유쾌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이지연은 "저희 집인데, 개한테 얹혀산다"며 반려견 중심으로 꾸민 거실을 공개했다. 또 “밖에 햇빛이 참 좋다”며 운동장이 내려다보이는 집의 전망을 자랑했다.
주방은 높게 설치된 수납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지연은 "이유가 있다. 이게 높으면 뒤에가 안 보인다. 뒤가 좀 지저분해도 안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지연은 직접 장을 본 뒤 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표고전 등 다양한 전을 부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지연은 댓글을 통해 "곧 저희 집, 저의 주방 구석구석 소개할게요, 행복한 설 보내시고 우리 같이 복도 많이 받읍시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연은 2000년 KBS 공채 26기로 입사해 활동했다. 방송인 이상벽 딸로 유명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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