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4위도 소중…포기 안 한 4년의 시간 생각나"|"메달 획득 못해 아쉽지만 온전히 즐겨 성취감 느꼈다" [눈 떠보니 밀라노]

2026. 2. 14. 10: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불과 0.98점 차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 차준환 선수는 "메달을 놓친 건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차준환 선수의 인터뷰 '눈 떠보니 밀라노'로 살펴보시죠.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피겨 #올림픽 #동계올림픽 #밀라노올림픽 #눈떠보니밀라노 #4위 #속보 #특보 #생중계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혜정(anejeo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