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처브 클래식 첫날 7위…선두와 2타차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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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56)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 처브 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 블랙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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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최경주(56)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 처브 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순조롭게 첫발을 디뎠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 블랙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적었다.
7타씩 줄인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와 마이클 라이트(호주)가 공동 1위에 나섰고, 2타 차인 최경주는 공동 7위에 올랐다.
한국 국적 선수로 이번 대회 유일하게 참가한 최경주는 지난달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된 개막전 미쓰비시 일렉트릭 챔피언십에서 공동 28위를 기록한 뒤 3주만에 미국 본토에서 뛰고 있다.
작년에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레너드(미국)가 첫날 경기에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6언더파 66타)로 선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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