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금메달 선물한 샤이도로프
서대연 2026. 2. 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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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카자흐스탄 미카일 샤이도로프가 연기를 마친 뒤 키스앤크라이존에서 국기를 두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선 말리닌, 가기야마, 프랑스의 아당 샤오잉파 등 여러 우승 후보가 크게 흔들리며 샤이도로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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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카자흐스탄 미카일 샤이도로프가 연기를 마친 뒤 키스앤크라이존에서 국기를 두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선 말리닌, 가기야마, 프랑스의 아당 샤오잉파 등 여러 우승 후보가 크게 흔들리며 샤이도로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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