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라미란 “‘이 음식’ 절대 안 먹어”…혈당 오르고 살 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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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51)이 여행 중에도 체중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김숙티비' 채널에는 '라미란X장혜진X김숙, 75라인 카파도키아 출격! 우리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과 함께 튀르키예에 가족이 거주 중인 장혜진을 따라 튀르키예 여행을 떠났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자주, 혹은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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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51)이 여행 중에도 체중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김숙티비' 채널에는 '라미란X장혜진X김숙, 75라인 카파도키아 출격! 우리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라미란과 함께 튀르키예에 가족이 거주 중인 장혜진을 따라 튀르키예 여행을 떠났다. 먼저 출국한 장혜진, 라미란을 이스탄불 공항에서 만난 김숙은 함께 카이세리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간단한 기내식으로 샌드위치가 나오자, 김숙과 장혜진은 맛있게 먹었지만 라미란은 "빵은 먹지 않겠다"며 입에도 대지 않았다. 이에 김숙은 "역시 다이어트하는 미란이는 다르다"며 그의 단호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정제된 흰빵, 혈당 급상승과 체지방 축적 부를 수 있어
앞서 라미란은 지난해 여러 방송에 출연해 1년 만에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감량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행지에서도 그는 빵을 한 입도 먹지 않으며 관리를 이어갔다.
영상에서 라미란이 거부한 빵은 바게트에 토마토와 치즈를 끼운 샌드위치다. 바게트는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빵에 속하며,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자주, 혹은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토마토와 치즈가 들어가면 바게트빵만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 보단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가능성이 있다. 토마토의 식이섬유와 치즈의 단백질, 지방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포만감 크고 혈당 조절에 비교적 유리
또 빵이라고 해도 통밀빵, 호밀빵, 귀리나 씨앗이 들어간 곡물빵 등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빵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상승시키는 특성이 있다. 이렇게 통곡물 비율이 높아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은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므로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콩, 생선 등의 단백질 식품과 토마토, 양상추, 루콜라, 오이, 파프리카와 같은 생채소를 먼저 먹고 빵을 나중에 섭취하는 것도 혈당 급상승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때 빵은 가능하다면 통밀이나 호밀로 선택하고, 양은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빵을 먹는 시간대도 중요하다. 활동량이 적은 저녁이나 야식으로 빵을 먹으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활동량이 많은 점심 시간이나 운동 전후에 섭취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특히 운동 전후에 소량의 빵을 단백질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가 간단히 보충된다. 단, 빵을 먹을 때는 밥이나 면과 같은 다른 탄수화물을 과감히 줄이도록 한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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