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백만불 짜리 보조개'의 미소^^…김우빈이 반할 만 했네
서기찬 기자 2026. 2. 14. 05:5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신민아가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 나는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쌍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각각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야외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외투를 입은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메라와 시선이 마주치자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며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은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보조개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다.

편안한 표정에서 묻어 나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번 근황은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후 전해진 것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뒤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신민아의 미모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런 망신이 또 있나' 롯데 불법 게임장 출입→성추행 의혹 제기, 대만 언론도 충격 "대만은 도
- '최민환과 이혼' 율희, '19금 드라마' 주연 꿰찼다…파격 베드신 예고
- "한쪽이 완전 남자 가슴" 서정희, 목욕하다가 유방암 발견
- 박세미, 코 재수술까지 했는데 후회…“마녀 같은 모습에 충격” [마데핫리뷰]
- 저스틴 비버 아내, 속 다 비치는 드레스 입고 '관능미'
- 핫팬츠 하지원 치어리더 '숨길 수 없는 섹시미' [치얼UP영상]
- '나체 박스녀', 공연음란 이어 마약 혐의도 유죄… 징역형 집행유예
- 아내 임신중인데 "교회 10대 女제자 수차례 성폭행"
- "간병인이 女환자 수차례 성폭행", 카메라에 찍혀
- "친딸 성폭행하고 임신시켜"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