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요리 가득 일상 공개…'나혼산' 출격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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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김시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말 달리자' 특집으로 꾸며져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했다.
더불어 김시현은 이날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집들이에서 선보였던 나물 한 상을 스튜디오에 직접 들고 와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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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셰프 김시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말 달리자' 특집으로 꾸며져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아기맹수' 김시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한국조리과학고 출신의 엘리트 셰프 김시현은 고3 때부터 일을 시작해 자취 7년 차라고 밝히며 최근 작업실처럼 사용할 큰 주방을 찾아 이사한 지 한 달이 채 안 됐다고 부연했다.

김시현의 깔끔한 집이 공개됐다. 진공 기계부터 아이스크림 기계, 수비드 머신, 파스타 제면기 등 다양한 조리 기계부터 그릇까지 김시현이 7년간 모은 요리 보물들이 눈길을 끌었다. 김시현은 일어나자마자 강박처럼 손톱을 관리하고, 냉이된장라면, 댕유자청 등을 만들며 알차게 하루를 열었다.
이후 김시현은 경동시장을 찾아 나물 사냥에 나섰다. 김시현은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나물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나물 백화점과도 같은 단골 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나물 박사'의 면모를 드러낸 김시현은 가장 좋아하는 나물로 원추리를 꼽기도.
나물로 두손 무겁게 귀가한 김시현은 나물 연구에 이어 나물 한 상과 두텁떡으로 집들이 음식을 준비, 셰프 친구들을 초대했다. 더불어 김시현은 이날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집들이에서 선보였던 나물 한 상을 스튜디오에 직접 들고 와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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