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를"…주방서 벌어진 참사 충격
신초롱 기자 2026. 2. 1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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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요리사가 주방에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쯤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 위치한 올리브 가든 직원 A 씨가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를 넣었다.
해당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일한 A 씨는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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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레스토랑서 스스로 목숨 끊어…다시 영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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