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에 950만원 짜리 오메가 시계… 협회는 포상금 3억
김배중 기자 2026. 2. 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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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1호 금메달리스트가 된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사진)를 받게 됐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오메가는 "한국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알렸다.
오메가는 2012년부터 여름·겨울올림픽마다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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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밀라노 겨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의 1호 금메달리스트가 된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18)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사진)를 받게 됐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오메가는 “한국 선수 중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알렸다. 최가온은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최가온이 받게 될 모델은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오메가는 2012년부터 여름·겨울올림픽마다 한국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줬다. 최가온은 이와 함께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금메달 포상금 3억 원을 받는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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