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3월 조율"..서울, 안동 거론

이정희 2026. 2. 13. 20: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 정상회담이 다음 달
서울이나 안동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한국과 일본 정부가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3월 19일 미국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고,
장소는 서울이나 안동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연초 한·일 정상회담을 전후해
지금까지 4차례나 차기 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혀왔고,
이후 정부의 2차례 안동 실사에 이어
최근 부산 일본 총영사관에서도 안동에
실사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