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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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다가오는 연휴를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그는 SNS에 "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혼자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최근 홍진경은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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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다가오는 연휴를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그는 SNS에 "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혼자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짐을 챙기며 여유롭게 미소 짓는 표정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제대로 즐기겠다는 기대감이 묻어났다.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와 자유로운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
최근 홍진경은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온 그는, SNS를 통해서도 일상과 생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3층 단독주택에서 딸과 함께 생활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과거 홍진경은 종갓집 맏며느리로 28살에 시집와 제사를 물려받은 뒤 제사음식 전문가가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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