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3만원 하객룩' 입고 디즈니 공주 됐다..46세 취향저격[핫피플]

선미경 2026. 2. 13.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혜경인 3만원대 원피스로 '민폐하객룩'을 완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늘 예쁘게 변신시켜주시는 쌤들 너무 고마워요. 얼만 전 결혼식 사회를 보러가는데 맨날 운동복만 입다보니 그 흔한 원피스 하나가 마땅히 없어 급히 (3만원대) 로켓배송시킴. 디에 택이 한필아. 근데 너무 이쁨. 완전 내 취향"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의 '3만원대 하객룩' 사진에 '디즈니 공주' 같다는 찬사가 나오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안혜경인 3만원대 원피스로 ‘민폐하객룩’을 완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늘 예쁘게 변신시켜주시는 쌤들 너무 고마워요. 얼만 전 결혼식 사회를 보러가는데 맨날 운동복만 입다보니 그 흔한 원피스 하나가 마땅히 없어 급히 (3만원대) 로켓배송시킴. 디에 택이 한필아. 근데 너무 이쁨. 완전 내 취향”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혜경은 완성된 스타일링이 마음에 드는 듯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했다.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고, 한층 더 예뻐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는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안혜경은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리즈 미모’를 뽐냈다. 웨이브를 넣은 반묶음 스타일로 우아함을 더했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안혜경은 부쩍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46세라고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한층 더 선명해진 이목구비였다. 안혜경의 ‘3만원대 하객룩’ 사진에 ‘디즈니 공주’ 같다는 찬사가 나오기도 했다.

안혜경은 MBC 공채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2023년 약 1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안혜경의 남편은 방송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으며, 배우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 감독 송요훈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안혜경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