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포스 폭발…이효리, '평창동 60억 집' 이사 후 고난도 요가 공개
한소희 기자 2026. 2. 13. 19:56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SNS에는 요가 스트랩을 활용한 수련 영상을 공개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스트랩을 이용해 여유 있게 수련해보라"는 조언을 덧붙였다.

영상 속 이효리는 붉은 민소매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요가 매트 위에 올라 스트랩을 이용한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다. 보조 도구를 활용해 균형을 잡으며 고난도 자세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오롯이 동작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요가원 원장으로서 수련생들을 향한 실질적인 팁까지 전하며 전문적인 면모를 드러낸 점도 인상적이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약 11년간 거주한 뒤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해 직접 수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이효리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을 통해 유재석과 재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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