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상당 지원’ WBC 대표팀, 日 오키나와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입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선수들이 프로-스펙스 유니폼을 입고 오키나와 캠프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스펙스가 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2022년 KBO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대표팀과 동행해왔다.
지난 1월 사이판 1차 훈련 캠프 지원에 이어 이번 2차 캠프에서도 훈련복과 유니폼 등 약 2억4천만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선수들이 프로-스펙스 유니폼을 입고 오키나와 캠프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스펙스가 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2022년 KBO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대표팀과 동행해왔다. 지난 1월 사이판 1차 훈련 캠프 지원에 이어 이번 2차 캠프에서도 훈련복과 유니폼 등 약 2억4천만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제공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공식 훈련복과 유니폼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훈련 및 연습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KBO리그 4개 팀을 상대로 총 6경기를 치른다. 20일 삼성전을 시작으로 21·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와 차례로 맞붙는다.
전 경기는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대만 도박+성추행 논란→롯데 고승민·나승엽·김동혁, ‘최악’의 경우 현지 경찰 조
- 최동석, 상간 소송 1심 기각에 불복...박지윤과 2심 간다
- 이효리, 거실서 뽐낸 고난도 요가... “역시 원장님 포스”
- 허니제이, 끈 하나에 의지한 비키니…‘역대급 아찔 자태’
- ‘전과 6범’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 “식당 준비 계속” 직접 고백
- “당연히 슬프다…올림픽이니까” 최민정, 500m 메달 좌절에 울컥한 이유 [2026 밀라노]
- 배우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
- ‘43억 횡령’ 황정음, 또 논란 터졌다…장난감 무료 나눔 역풍
- ‘이천수♥’ 심하은, 갑상선·림프절 투병...“몸도 마음도 다시 회복 중”
- ‘19금 사생활 논란’ 이이경, ‘컬투쇼’ 생방 등장…“살아남자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