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촬영 중 의문의 남성과 나란히…뜻밖의 투샷 포착
한소희 기자 2026. 2. 13. 19:0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I be going out with 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의 신곡 'BANG BANG'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가죽 소재의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인 비율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일부 컷에서는 피어싱과 문신이 돋보이는 남성이 장원영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앞머리 없어도 공주", "비현실적인 비주얼", "살아있는 인형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REVIVE+'의 선공개 곡 'BANG BANG'을 발매했으며, 오는 23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총 2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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