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3연승 도전’ 하상윤 감독 “윤예빈-미유키 복귀, 최대 15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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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빈과 미유키가 복귀한 삼성생명이 3연승을 노린다.
각각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아 결장했던 윤예빈(직전 3경기)과 가와무라 미유키(직전 2경기)는 이날 출전 준비를 마쳤다.
"준비했고, 뛸 수 있다. 윤예빈은 많이 뛰면 15분 정도다. 미유키는 허리가 아직 완전하지 않다. 상대 매치와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출전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것이 하상윤 감독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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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김민태 인터넷기자] 윤예빈과 미유키가 복귀한 삼성생명이 3연승을 노린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5라운드 맞대결을 가진다. 삼성생명은 3연승과 함께 공동 3위 도약에 도전한다.
하상윤 감독은 “화이트보드에 에너지를 또 적었다. 저것(에너지)을 강조했을 때 잘됐다. 힘에서 밀리지 않았다. 우리 팀이 잘하다가도 흐름이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1쿼터에 밀어붙여놓고도 2,3쿼터에는 밀렸다.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위 BNK에 1.5경기 앞서 있는 삼성생명이다. 이날 패할 경우 1경기 차로 좁혀지게 되고, 시즌 상대전적 열세(현재 1승 3패)도 확정이다. 혹여 동률로 시즌이 마감될 경우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반면, 승리한다면 5라운드 중반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2경기 차이를 만들며 달아날 수 있다.
하상윤 감독은 “BNK의 선수 구성을 보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선수가 많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힘을 모으면 무서운 팀이다. 트랜지션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안혜지의 활동량을 줄여야 한다”고 경계했다.
각각 무릎과 허리가 좋지 않아 결장했던 윤예빈(직전 3경기)과 가와무라 미유키(직전 2경기)는 이날 출전 준비를 마쳤다. 다만, 아직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다. “준비했고, 뛸 수 있다. 윤예빈은 많이 뛰면 15분 정도다. 미유키는 허리가 아직 완전하지 않다. 상대 매치와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출전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것이 하상윤 감독의 설명이다.
*베스트5
삼성생명 : 이주연 김아름 강유림 이해란 배혜윤
BNK썸 : 안혜지 이소희 박혜진 변소정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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